관련 사이트 먼저 링크합니다.

먼저 설치 시에 필요한 패키지를 설치합니다.
(의존성 관계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일단 필요할 것 같은 패키지와 제가 설치했던 패키지들입니다. 간혹 다른 패키지는 이미 설치되어 있어서 이 목록에 없을 수도 있습니다.)
~$ sudo apt-get install automake libtool libclutter-gtk-0.10-dev intltool build-essential libimobiledevice-dev libimobiledevice-utils git-core

sbmanager를 다운받고 다운받은 폴더로 이동합니다.

autogen.sh를 실행합니다.
~/sbmanager$ ./autogen.sh

configure를 실행합니다.
~/sbmanager$ ./configure

make를 실행합니다.
~/sbmanager$ make

make install을 실행합니다. (이 때 관리자 권한이 필요합니다.)
~/sbmanager$ sudo make install

컴파일 및 설치가 완료되었습니다.
src 폴더로 들어가면 실행 가능한 sbmanager 파일이 있습니다.
이 파일을 원하는 폴더로 복사해두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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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렁청해

IT_PROG_INTLTOOL

창고 2010/05/08 19:33
소스 파일을 받아서 프로그램 설치시 configure 실행 도중 아래와 같은 에러 메시지를 만날 때가 있다.
./configure: line 12771: syntax error near unexpected token `0.35.0'
./configure: line 12771: `IT_PROG_INTLTOOL(0.35.0)'

우분투의 경웨 아래처럼 intltool 패키지를 설치해주면 해결할 수 있다.
~$ sudo apt-get install intltool

어떤 패키지인지는 모르겠지만 I18n 관련 패키지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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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렁청해
그 동안 아이튠즈가 리눅스를 지원하지 않는게 불만이었습니다.
해킹하지 않는 이상 사진이나 음악 파일을 동기화할 수 없는게 제일 불편했거든요.
이제 해킹 없이도 사진이나 음악 파일 동기화, 백업 등 많은 것들이 가능할 것 같네요.
물론 아이튠즈만큼의 기능을 기대하는건 좀 아닌거 같구요.
최근에 발견한 사이트에서 자료를 좀 얻었습니다.

아래는 위 사이트에 나와있는 sbmanager라는 프로그램입니다.
아이폰의 프로그램을 비주얼하게 정렬할 수 있는데 사이트의 동영상에 나와있는 것처럼 잘 작동하더군요.


동영상을 보면 우분투에서는 usb로 연결하기만 하면 마운트되고, 여러 프로그램과 연동되는거 같은데
KDE에서는 잘 안되는군요.
삽질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일을 찾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기왕이면 아이튠즈가 리눅스에서 작동할 수 있게 정식 지원이 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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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렁청해
KDE 4에서는 기본적으로 가상 데스크탑을 지원합니다.
그러면 각 데스크탑별로 별도의 창을 띄워서 사용할 수 있지요
예를 들면 1번 데스크탑엔 파이어폭스 2번 데스크탑엔 스카이프. 이런 식으로요.
데스트탑 모눈

4개의 가상 데스크탑을 한 화면에 펼쳤습니다. 각 데스크탑에 별도의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해서 사용하다보면 다른 데스크탑에 있는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ALT + TAB을 누릅니다.
앗.. 이게 왠일일까요..
실행 중인 프로그램은 6개가 넘는데 현재 데스크탑에서 실행 중인 프로그램으로만 전환이 가능하게 되어있습니다.
전환 가능한 프로그램 목록

현재 데스크탑에서 실행 중인 프로그램만 전환 가능한 화면



이 쯤되면 윈도우로 갈아탈까도 싶지만 이런 일이 워낙 잦은 덕분에 무감각합니다.
분명히 모든 데스크탑에 있는 프로그램으로 전환 가능한 옵션이 어디엔가 붙어있었는데 기억이 나지 않아서 몇 일 동안 IRC의 kde, kubuntu 채널에서 해결 방법을 알아봤습니다.

시스템 설정창 동작으로 이동합니다.
초점탭에 보면 "모든 데스크톱의 창 순회하기" 옵션이 해제되어 있는데 이 옵션을 선택합니다.
시스템 설정 > 창 동작
시스템 설정 >> 창 동작 (모든 데스크톱의 창 순회하기)


이제 ALT+TAB으로 다른 데스크탑에 있는 프로그램으로도 전환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전환

모든 데스크탑에 있는 프로그램으로 전환이 가능한 화면


분명히 알고 있던 옵션인데 기억나지 않아 몇 일씩 고생한게 억울하군요!
이런 옵션은 기본 설정으로 되어 있을만도 한데 그렇지 않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뭐 어쨌든 손이 많이 가지만 점점 쓸만해지고 있는 KDE 4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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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렁청해
정확히 KDE의 문제인지, 쿠분투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쿠분투를 설치하면 실행하는 프로그램의 폰트 크기가 지나치게  크거나 작은 문제점이 발생합니다.
폰트가 너무 크거나 작은 현상을 둘다 겪어봤는데요.
노트북에 설치했을 때는 QT로 만들어진 프로그램 외에는 폰트가 너무 큰 현상 때문에 보기가 싫더군요.

KDE의 기본 웹브라우저인 konqueror와 XUL 기반의 파이어폭스


다행히 KDE에서는 글꼴의 크기를 강제로 지정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시스템 설정모양으로 가서 글꼴을 선택하고 글꼴의 DPI를 지정합니다.
저는 파이어폭스의 글꼴이 커서 96DPI로 지정했습니다.
모든 프로그램의 글꼴이 지나치게 작은 경우에는 120DPI를 선택해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글꼴의 DPI 강제 지정


글꼴과 같은 몇몇 설정은 프로그램을 재시작해야 적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슷해진 글꼴 크기


글꼴의 DPI를 설정 기능이 있다는 사실에 작은 희열을 느끼는 동시에
설치한 이후 이렇게 자잘한 세팅까지 해줘야한다는 것이 불편하고 귀찮다고 느껴지네요.

* 쓰다보니 폰트와 글꼴을 혼용해서 사용했네요. 그냥 이해해주세요^^;
* 폰트 문제도 섞여있는 것 같습니다. 포스팅 후 맑은 고딕을 설치해서 테스트해봤는데 DPI 설정 없이도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문제가 있는 다른 PC에서 테스트를 해본 후 추가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09/11/28 23:45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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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렁청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