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해당되는 글 23건

  1. 2010/01/30 맛있는 롤!!
  2. 2010/01/28 KDE 4 아이콘 테마 변경
  3. 2010/01/10 간만에 만난 친구들
  4. 2009/12/13 날씨 좋은 일요일 (2)
  5. 2009/11/25 근황

맛있는 롤!!

일상 2010/01/30 22:07
이 때까지 먹어본 롤 중에 제일 맛있는 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두렁청해
TAG
윈도우 XP를 쓰다 KDE4를 쓰면 뭔가 달라보입니다.
화려하면서도 깔끔한듯한 느낌.
그러다가 최근 윈도우 7을 설치하게 되었는데 아주 오래 전에 나온 XP와 KDE4의 디자인을 비교한다는거 자체가 잘못됬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적어도 비스타와 비교했어야하는데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개인적으로 느껴지는 윈도우7과 KDE의 디자인 갭을 매꿔볼려고 테마를 변경했습니다.
그다지 갭이 매꿔지는거 같진 않지만 새로운 느낌이라 만족합니다.

다운로드 위치 : KDE-Look.org
테마 : KDE 4 Crystal Diamond Icons 1.1 (Ubuntu)


테마 변경 전 스샷도 남겼으면 좋았을꺼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음에 아이콘 테마 변경하는 방법을 포스팅하면서 비교할 수 있게 스샷을 찍어봐야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두렁청해
간만에 중학교 친구들과 만났습니다. 치킨에 맥주 마시고 당구 한 게임!! 그리고 카페에서 커프와 크림 치즈 베이글!!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두렁청해

날씨 좋은 일요일

일상 2009/12/13 19:38
사무실 3층 테라스에서



먼저 눈에서 건물과 운동장을 지웁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는 눈 앞에 보이는 나무들로 가득 채웁니다.
이제 숲을 멋드러지게 가로지는 도로가 보이고 주변은 초록색 나무들로 가득하네요.
저 멀리 보이는 파란 바다와 파란 하늘, 그리고 수평선.

일요일에는 사무실이 조용해서 좋더군요.
저작자 표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두렁청해

근황

일상 2009/11/25 01:41
올해 8월에 회사를 그만둔 이후 백수로 3개월 동안 마음 편하게 지냈습니다.
첫 한달은 서울 생활 정리한 후 제주에 내려와서 2달 동안 요양 아닌 요양을 했습니다.
(여자 친구와 데이트도 많이 하구요^^)
공채 하반기 시즌이지만 이력서나 지원서 쓰지도 않고 열심히 놀았네요.
그런데 운이 좋아 지금은 다시 직장에 다니게 되었구요.
노력한 정도에 비해 결과가 좋아 부담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래서 노력 부족의 대가는 회사 다니면서 앞으로 치룰꺼라 생각합니다.

어쨌든 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직관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싫어하는 c++
코딩량이 많고 불편하다는 이유로 좋아하지 않는 자바
이 두가지를 피하고 무려 파이썬으로요.

회사에서 서브노트북으로 Dell LATITUDE E4200 을 받았습니다.
넷북만큼 가볍고, 2기가램에, 64기가 SSD 하드 (낮은 CPU 클럭 속도를 커버하기 위해서라네요).
SSD 하드 덕분에 체감 속도가 괜찮긴 했는데 아무래도 CPU 성능 때문에 이클립스 같은 프로그램은 무리더군요.
계속 써야할지 다른 노트북을 구해야할지 고민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WUBI로 쿠분투 9.10을 설치했습니다.
WUBI로 설치해서 그런지 시간대와 키보드 레이아웃이 일본(JP)로 잡히는 문제점이 있더군요
KDE(4.3.2)는 많이 안정화되서 쓸만하다는 느낌입니다.
몇 가지 좀 테스트해보고 메인 데스크탑에도 설치할까 생각 중입니다.
노트북 바탕화면 스크린샷

노트북 바탕화면 스크린샷 (사진 잘 나왔나요??)



사실 근 1년간 슬럼프에 빠져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저런 생각도 많았고 지치기도 했지요.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좀더 탈출해야할것 같네요.
특별한 계기가 있으면 좋겠지만 꼭 그런게 필요하지도 않고.
갑자기 나아질리도 없으니 조금씩 노력할려고합니다.

요즘 날씨 추운데 다들 감기와 신종플루 조심하시기 바래요^^
저작자 표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두렁청해